향후 몇 개월 동안의 대략적인 경로를 재검토했습니다.
■ 일본에 있을 때 세웠던 계획
중국→
티베트 → 네팔 → 인도
→(항공로)→터키→지중해 연안 유럽
■네팔 지진 이후 재검토
중국→
카자흐스탄
→(항공로)→터키→지중해 연안 유럽
■이번 재검토
중국→카자흐스탄→(항공로)→
이스라엘
→(항공로)→터키→
그리스 → 동유럽 국가들 → 이탈리아 → 스페인 → 모로코
이렇게 조정했습니다.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나 예루살렘 등은 여행에서도 방문할 정도로 치안이 좋다고 합니다.
도시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하고 있는 것 같으니 위험은 있지만, 예루살렘은 꼭 방문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