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스 아요로스 개인 여행, 2016년.

2016-01-08 記
주제: :アルゼンチン トレス アヨロス


트레스 아로요스(Tres Arroyos)로 이동합니다.

날씨 예보에서는 맑다고 했는데, 저녁에 갑자기 소나기가 왔어요. 음…
소나가 시작되기 직전에 숙소로 뛰어 들어가서 무사히 피했습니다.
번개 때문에 정전이 되고, 부에노스아이레스부터 우루과이, 파라과이에 걸쳐 엘니뇨 현상으로 비가 많이 온다는 이야기가 사실일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도 있겠어요.

이곳의 숙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곳은 저렴한 숙소가 없는 도시 같은 곳인 것 같아요.

Los Silos Hotel
싱글룸, 510 페소, 조식 포함




오토바이 수리

오토바이 볼트가 또 풀려서 오토바이 수리점에 가져다 맡겼습니다. B 씨의 조언에 따라 와셔를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풀림 방지제를 발라 놓아서, 일단은 상태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 여러 번이고 계속 풀려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냥 두면 볼트가 떨어지지 않는 한은 소리가 큰 것뿐이지만, 미세하게 신경 쓰여서 빨리 고치고 싶었습니다.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고쳐준 후 아직 운행하지 않아서, 이것으로 풀리는지 상태를 지켜봐야 합니다.

그리고, 체인 조정용 너트가 하나밖에 없어서 하나를 더 추가했습니다.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서, 이렇게 하면 풀릴 가능성이 낮아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