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몽가 개인 여행, 2016년.

2016-05-30 記
주제: :ペルーパラモンガ


파라몽가로 이동합니다.

리마에서 북쪽으로 이동하여 파라몽가(Paramonga)로 갑니다.

쿠스코 구시가지의 돌길이 너무 미끄러워서 세게 넘어졌고, 왼쪽 팔꿈치가 바닥에 부딪혀서 통증이 계속되었는데, 이제 겨우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때는 길 왼쪽에 걸어가다가, 맞은편에서 사람이 오자 도로 쪽으로 피하려고 왼쪽 발을 도로 변의 턱 끝부분에 디뎠더니, 도로 쪽으로 미끄러져 왼쪽 발이 오른쪽 발을 그대로 밀어내고 몸 전체가 왼쪽으로 넘어졌습니다.
이렇게 넘어지는 건 처음입니다.
얼굴을 부딪힐까 생각했지만, 왼쪽 팔꿈치가 먼저 땅에 닿았고, 충격 때문에 일어서는 데 10초 정도 걸렸지만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팔꿈치를 만지면 아팠는데, 이제 겨우 회복되었습니다. 휴.




파라몽가 요새(Fortaleza de Paramonga)

리마 북부의 파라몽가에 도착했습니다. 파라몽가 요새를 보았습니다.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보존 상태가 좋지 않네요. 낙서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벽입니다.
최근 계속 안개가 끼네요. 리마의 겨울이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