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니언 개인 여행, 2016년.

2016-08-15 記
주제: :アメリカグランドキャニオン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으로 이동

그랜드 캐니언으로 이동합니다.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그랜드 캐니언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굉장합니다.

매우 유명한 곳이지만,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던 이미지보다 훨씬 더 놀라운 곳입니다. 거의 지나칠 뻔했습니다.
장소의 웅장함으로 따지면 우유니와 비슷하거나,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우유니보다 더 훌륭합니다. 너무 유명한 곳이라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을 하기는 오랜만입니다.
남미 등 여러 곳에서 "○○의 그랜드 캐니언"이라고 불리는 곳을 보았지만, 그런 곳들이 그랜드 캐니언과 비교되는 것은 그랜드 캐니언이 안타깝거나 실례일 정도로 그랜드 캐니언이 압도적입니다.
계곡의 넓이만 보면 비슷한 크기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곳은 남미에 많이 있었지만, 지층의 풍요로움과 경관의 아름다움에서는 그랜드 캐니언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제 사진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봤던 어떤 사진도 이 곳의 훌륭함과 웅장함의 30%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랜드 캐니언이라는 이름의 유래를 방문자 센터의 책에서 찾아보았는데, 언제부터인지 자연스럽게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직접 와보면 알 수 있습니다.
조부모에게 Grand Father/Mother라고 부르는 것처럼, 이것은 협곡(Canyon)의 조부모, 매우 위대하고 오래된 협곡이라는 의미로, Grand Canyon이라는 이름은 당연할 정도로 당연한 이름입니다. 지구의 역사가 절반이나 이 곳에 담겨 있으니까요. 이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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