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쿠리치바(Curitiba) 시내

2016-02-17 記
주제: :ブラジルクリチバ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소매에서 벌이 들어와서 팔을 쏘았습니다.
손으로 죽여서 바로 옷을 벗었더니 다행히 침이 남아 있어서 바로 빼냈고, 손톱으로 독을 재빨리 짜낸 후 물로 씻었더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내일 되면 붓거나 할 수도 있습니다.

그 후, 만져보니 약간 굳어 있고 약간의 자극이 있어서 혹시 몰라서 약을 바르려고 약국에 갔더니 반창고를 붙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것일까요… 여기는 흔해서 상처로 치지 않는 걸까요.

그리고 다른 약국에서 약을 구했습니다. 일단은 경과를 지켜보겠습니다.